난 개인적으로 너무 싫음
얘 말하는거 듣는 내내 속으로 한숨만 나오는 느낌
비단 말투뿐만 아니라
이런 말을 굳이 해야하나 싶을때
굳이 이런 말을 하곤 한술 더 떠서 더 갑분싸 되는 말하고
눈치없이 끼어들고
애 자체가 4차원 같음
얘 찐따였음 중딩 때 같은 반이었는데
생긴건 멀쩡하게 생기고 피부도 좋고
잘 씻고 공부도 어느정도 잘했음
근데도 친구가 없었음
왜냐면 말투랑 행동때문에...
나도 학기초 때는 다가갔었는데
말투랑 행동이 너무 상식밖이라
다가가다 말았음
이건 실제로 들어봐야 느낄 수 있는거같다
어눌한 찐따말투 같은게 아님
그냥 말을 엄청 빨리 하는데 강약이 조카 쎈데
발음은 또 안 좋음
앞서 말했듯이 눈치가 조카 없음
말을 아껴도 될 판에 굳이 끼어들어서 이상한 말 함
지빼고 다 이상한거 느꼈는데 지 자신만 모름
엉뚱하다는 말론 부족함
단순히 생각이 4차원스러운게 문제가 아님
그냥 모든게 4차원임...
그리고 난 이런 애가 한명뿐인줄 알았음
근데 고딩되어서 학원가니까 한명 더 있더라
둘다 똑같이 패션센스 구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