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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니버스 창단식 때

난 봄나리 늦덕인데... 영상보고 오니까 멤버들이 가장 힘들었을 때 유니버스 첫 창단식을 했다고 하더라고...그 때 가장 많이 좌절하고 힘들었을 때 였고 벼랑 끝 떨어지기 직전 가지에 걸린 기분이었대... 그 때 함께하지 못한 후회와 그 때 부터 지금까지 계속 펜타곤 곁을 지켜준 기존 유니버스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ㅠㅠㅠ밍... 결론은 펜타곤 일위가수 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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