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저번부터 재밋는지 마스크벗으면 못생겼다고 벗지말라고하시구요
하지말라고도 했는데 듣는척도 안하십니다
시간약속도 안지키면서 니들 장애인들 데리고 일하는것도 버겁다고 지랄했어 하구요
9월18일날 그러드라구요
몸 조금 불편하면은 장애인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일할필요는 없거든요(장애인증없습니다)
사람이 말하면은 진지하게 받아들어야 되는데 매사에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호구로 보구 듣는척도 안하지요
그러더니 주말알바안뽑고 대신 알바들이 몸은 불편해도 주말에 해달라고 하면은 해줄것 같으니 주말알바 안뽑는거라고 했구요
인성도문제,인격모독,장애인비하까지
한평생을 그렇게 살았는데 바뀌는게 쉬운게 아니겠지요
나없을때는 아침에 근무하는 아이한테 내얘기하고,
나있을때는 그아이 얘기합니다
9월21일 14시10분부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이라는 말 한적없다고 말하시구요
끝까지 그렇게 말하시구요
소문 퍼트리고 다닌적 없다고 하네요
너무 뻔뻔하게도 무조건 안했다고 하니 짜증이 나더라구요
인정할건 인정하고 사과를 해도 시원찮은데도 그런말 한적 없다고 우기는건 사장 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면서 병원치료끝나면은 사장이 전화하래요
다시 나와서 근무하라고요
사장 기억못하면서 뒷에서 남 욕하고 그러는건 아닌것 같아요
담배피고 오구, 저한테 밥이나 먹으면서 술마시자고 이러시구요
그것도 편의점에서요
아직까지도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면서 왜 그만두는지 모르겠다면서 도대체 사장이 니들한테 못해준게 뭐냐면 물으시고요
사장이 니들한테 아빠같이 잘해줬는데 불만이 뭐냐고 이러시더라구요
계속해서 알바한테 딸,딸,딸 이러는데 듣기 불편했구요
종합적으로 하나부터열까지 다 설명해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사장이 하는말 그래서 병원치료 끝나면은 다시 나와서 근무하라는 소리를 합니다
말을 하면은 들어야지 듣는척도 안하고 다른말을 계속하시는데, 답답하고 속터져 죽을뻔 했어요
그러면서 사장이 주위에서 말하는거 다 개소리니까 듣지말고 지말만듣고 믿으면 된다고 했다네요
이소리 듣고서는 어이상실 이더라구요
믿을사람을 믿지 사장말을 믿겠냐구요
여기 CU문래남부지원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