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미친거같아
딸이 5명이고 6째 임신중에
애비새끼는 아들을 원했는데
종교인이 6째도 딸이라고 했다는거임
그말 듣고 애 성별 확인하겠다고 술쳐먹고 임산부 배를 낫으로 갈랐대
진짜 미친거아니야? 확인하고싶으면 병원에 가서 초음파검사를 하던지 아니 사람 배를....
다행이 아내분은 살았는데 애는 당연히 죽었고
애비새끼 하는말은 아내에게 낫은 던졌지만 그렇게 다칠줄은 몰랐다 이랬댄다
거기에 사산된 애 확인결과 아들이였대
그렇게 아들아들 하더니 지 손으로 아들 죽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