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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태까지 겪어본 바로는

관심 안주고 기다리는게 답인듯
애들 합류 할 때마다 항상 저런애들은 있었고
지금 본인들에끼리 낄낄 대는거에 취해서 더 나대는거지
알아서 조용해지더라 항상
다른건 됐고 나중에 양심없이 좋다고 달려들지만 않았으면
상처받을 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시간 밖에는 답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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