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어요
임신후 잘안다녔는데 신랑차외에..
신랑 일하러가는시간인데
볼일이 생겨 어쩔수없이 버스탔습니다ㅠ
이제 배도볼록나온 티나는 임산부지만
버스탈때부터 노인(?)분들 얼른뛰어와서
새치기하시네요 ㅎㅎ.,
자리도 두자린데 밖에 앉아서 못앉게하네요 ㅡㅡ
안자리드가기엔 배때문에 힘드러
그냥 서서 집에왔어요
휴 많이 속상합니다
임산부는 뛸수도없구요(위험해요)
그저 태아때문에 조심조심이에요
걸어다니면서 행동이 굼떠지니
치고가는 어른도많고요ㅜ
ㅠ제몸이 이리되니 현타오네요
임산부석은 한번도못앉아봣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