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웅 끝날 즈음 유입이라 예전 상황은 대충 듣기만 해서 몰랐는데 어제 상황보니까 정우가 왜 첫무대하고 울었는지 단박에 이해되더라ㅠㅠ 즈니들도 힘든데 애들은 얼마나 부담이 될까ㅠㅠ
새로 들어온 애기들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도 있겠지. 어떻게 모든 사람이 다 좋다고 하겠어. 근데 어제는 보기만 하는 나도 너무 힘들더라.. 이게 이렇게 선을 넘어서 공격을 해야만 하는 건가 싶어서ㅠ
살면서 이런 저런 사람들 겪어보니 날 싫어하는 사람은 내가 잘 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그 노력까지도 싫어하더라고. 그리고 그런 사람들보다는 날 응원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고. 나는 쇼타로랑 성찬이가 마음 단단히 먹었음 좋겠어. 이제 막 시작하는 애기들이 크게 상처받고 주눅들어 할까봐 마음이 안좋아서 주절주절 했다..
즈니들 어제부터 마음 고생 많은데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