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영화 덕후라는 출연자 4명이
영화 <곡성> 주인공의 집에 감
영화 <곡성>의 주무대라고 할 수 있는 주인공의 집인데,
영화에서 밤새 굿판을 벌인 바로 그집인데,
굿판씬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밤새 굿판을 벌이는데,
주위에 사는 주민들의 항의가 있었을 것 같은데.....
원활한 영화 촬영을 위한 나홍진 감독이 쓴 방법은,
바로
마을 주민 온천 단체관광 시켜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촬영동안 마을 주민들은 온천 관광중이었고 ㅋㅋㅋㅋ
나홍진 감독의 센스 넘치는 배려로 무사히 촬영을 할 수 있었다고 함
그리고 심지어 촬영한 집은 목사님 집이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