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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22살에 쓴 가사를 막내가 22살이 되어 불렀을 때

ㅇㅇ |2020.09.23 13:11
조회 34,670 |추천 218

세븐틴 디노

대충 설명 하자면 힙합팀 what's good 이란 노래를 퍼포팀이 불렀는데 (유닛리버스)

왓츠굿이 나온 당시 22살이던 형이 쓴 가사를 현재 22살인 막내가 가사를 조금 변형해서 부름

근데 가사 표현이 좋음



디노가 연습생 시작했을 때 나이 14살



현재 22살인 디노


 

미리 열두 번 봐왔던 시간

-> 12명의 형들의 22살때


 

현재 22살이 된 막둥이 


추가로 원래 가사

 이 가사 쓴 형은 15살에 연생 시작함 

추천수218
반대수11
베플ㅇㅇ|2020.09.23 14:58
진짜 처음에는 그냥 오 막내가 지금 22살이니까 왓츠굿이 잘맞겠다!! 했는데 열두번 그 파트에서 눈물 줄줄 그 가사보니까 승관이가 누나들이 그 나이때는 그냥 어른인줄만 알았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되니까 얼떨떨하다는 그 말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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