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체제를 어떻게든 받아들이려고 하니까

그게 문제임.
이 체제의 기괴함을 알고 있고 소비자로써 바꿀 힘도 충분히 가지고 있는데 늘 안 될 거라고 미리 마음을 놓고 순응함. 그러니까 바뀌는 건 없고 괴리감은 커지고 팬들은 점점 지쳐감.

우리는 엔시티 애들 위해서라도 이거 바꿔 줘야 함. 지금 sm은 얘네를 사람이 아니라 상품 취급하는데... 이게 제일 문제지. 엔시티 아낀다며.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