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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ㄱㅇ |2020.09.24 00:35
조회 448 |추천 3
그냥.. 너가 참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그게 좋아하는거라고 생각 못해왔어

우리 단 둘이 본적은 없지만 말야
네가 멀리 떠난 이후로 난 그친구들 안만나고 지내.. 네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네게 연락은 커녕 안부 묻기도 힘든데 왜 그땐 좋아하는지 몰랐을까..

지금 너무 생각나서 힘들어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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