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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피해 받은 사람만 몇 명이냐

1. 1시간 동안 조 뽑은 엔시티
2. 1시간 동안 노잼 (일 뻔한) 브이앱 어차피 물거품 될 거 살려주신 갓재재님
3. 자다 깨서 타닥 타닥 글 써서 올린 스엠 직원
4. 몇 시간동안 열불 낸 엔시티즌
5. 내 하소연을 들어준 여러명의 머글/타팬 친구들
6. 내 화를 못 이기고 부서져버린 내 폰의 필름
7. 휴덕/탈덕한 엔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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