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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진짜로 신기했던게

유.엔 연설 볼때는 하 애들 진심으로 멋있다
진짜 엄청 새삼스레 더 거대해졌구나? 음 뭐라해야하지
정말 많은 사람들한테 귀감이 될 수 있는 위치가 되었구나
하고 느끼면서 되게 마음 웅장해지고 그랬거든?

근데 또 연달아 인더솦 봐버리는데 여기서는 또
몽글몽글하니ㅠ 애들 자체 그 모습 그대로인거야
물론 애들은 계속 그대로지만 애들 뒤에 진짜 그냥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김남준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이 그대로 모습대로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고민도 하는 그냥 그런 모습 다 보여주는ㅜ

그래서 아 이게 한 가수한테 하루안에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 맞나 싶어서 계속 혼자 속으로 오늘 모습들 곱씹는중



마무리는 애들 짤로
추천수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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