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동안 그전 멤버들간의 기존의 케미만 알고있고 나는 그게 익숙한데 갑자기 새로운멤버가 와서 그걸 깨버리는듯한느낌 뭔가 기분이 묘함 새멤들이 기존멤버들이랑 친해지고 그러는거보면 기분 더 묘할것같음 그치만 서서히 보다보면 익숙해지고 나도 스며들수도 ..나도 아직은 낯가린다는 얘기였음
뭔가 그동안 그전 멤버들간의 기존의 케미만 알고있고 나는 그게 익숙한데 갑자기 새로운멤버가 와서 그걸 깨버리는듯한느낌 뭔가 기분이 묘함 새멤들이 기존멤버들이랑 친해지고 그러는거보면 기분 더 묘할것같음 그치만 서서히 보다보면 익숙해지고 나도 스며들수도 ..나도 아직은 낯가린다는 얘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