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토요일 19일 저녁10시45-50분 사이의 일입니다.
지방에사는 저는 지인들과 신랑과 새우를 먹으러 갔었어요.그때가 저녁8 시쯤 이였겠네요.
그곳은 자갈받위여 천막을 피고 운영중인곳이였습니다.
저희는 그곳 담벼락 밖억 주차했습니다.
같이 같지만 신랑은 속이 않좋다며 차에가있었고 자리 착석후 눈에 보이는 위험한모습 .
초등학생 남자아이와 적어도 초등학교 고학년 같은 여자아이가 돌을 던지고 놀더군요.
네.. 불안한 보였지만 저희 차 쪽도 아니고 남의 애 뭐라 하기도 그렇고 해서 불안했지만 뭐라 할순없었죠.
근데 일이 터지고 말았어요.
차에 있던 신랑이 오더니 남자아이가 던진 돌들에 차가 맞았다고 하더군요.
신랑보고 가게 안쪽으로 차를 가져오라했고 남자아이와의 대화(대화체)
저 "꼬마야 담넘어로 돌 던졌어?"
남자아이 "네"
저 "이모차에 돌이 맞았잖아."
남자아이 "아.. 어떻게 죄송합니다"
저 "이제 돈 던지지마"
남자아이"네 죄송합니다"
그리고 차확인 을 하니 어두웠지만 제일 먼저 눈에 띈것이 전면유리 에 찍힌 두개의 파손부위였습니다.
보호자를 찾아간 저
저 "아이보호자 세요? 아이가 던진돌에 차 유리가 찍혔어요 와서 보셔야겠어요."
그곳에는 아이 옆에 여성분 한분, 남성분 두분이 계셨는데 한 남성분이 일어나 오시더군요.
확인후 신랑에게 본인 직업이 공업사다.
복원해도 되겠다. 하자 신랑은거절.
알고보니 그분은 아이 보호자도 아니고 말그대로 남. 그제 아이 어머니 지인.
아이 어머니 오셔서 확인 하시고 고치고 연락줘라. 라고하셨으나 요즘 세상이 호락호락한가요?
그냠 보험 있으시면 불러달랬고 그속에서도 시시비비가 생겼습니다.
다 적진 못하지만 그속에 등장하는 또 다른 인물.
새우집 사장.
새우집사장 " 두분다 내 손님이고 아이 보호자는 내 지인이니 내가 해결하겠다."
저 는 참 찝찝했습니다. 보험도 아이가 한거라 출동 못한다 경찰은 아이를보니 부르려다 참아지게되고 연락처를 받고 연락드리기로했죠. 지금 생각하면 참 무지했네요.
월요일 반차까지 써가며 공식 서비스 센터 와 일반공업사 까지 가서 견적 직접 내고 당시 발견못한곳 까지 발견되고 파노라마썬루프 도 찍힘이 있어 수리비는 커졌습니다.
처음 일상배상 있다던 보호자는 말이 밬뉘어 그게 없다. 다른 지인 아이 꺼로 좀 할수없겠냐 도 물었고 저는거절 (녹취있음.)
이도 저도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녁 딱쯤 두차례 문자를보냈습니다.
빠른 해결부탁한다고요.
8시쯤? 112 신고 했으니 재확인하자. 본인 아이는 그렇게 많이 던지지두 세게 던지지도 않았다 한다
사건 저녁 아이 이곳저곳 멍이 들게 때렸다고 말씀 하셨으면서 그럼 맞은 아이가 뭐라 변명할까요?(녹취있음)
저도 신고 바로알아봤죠. (신고시 확인해보니 그런 내용신고 들어온거 1도없다더군요)
결론 형사 고소가않된다. 아이가 고의로 한게 아니고 모르고 던져서 민사로 하시거나 자차처리후 구상권 청구 하셔라 란 경찰의 대답.
보험사는 구상권 청구는 가해자 주소까지 필요한데 개인정보 법 때문에 않된 다네요.
책임지시겠다던 새우집사장 님 주소 라도 알려주라니까 첨엔 바쁘다 문자로 보내주겠다. 그이후 알아서해라 난 모르는 사람이였다로 태도 돌변.
전 피해자 인데도 가해자같은 어려움에 봉착했습니다. 개인적 소액재판은 변호사 살 형편도 않되구요.
자차 처리후 잊고 살고 싶지만 아이 보호자 행실이 괘씸하기도 하구요.
민사 진행하고 판결 나도 돈없다 하면 받을 방법 없단소리도 있구요..
머리가 터질거같아요..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견적 내러 다닐적에 그분은 상황을 어찌 빠져 나갈까 궁리한거같아서 더 약오르고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