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상황이 그래서일까..
공연하면서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에
자꾸 눈물이 나더라..
작년 영화와 같은 상황인데
영화의 결이 달라
나에게는 여러가지 감정을 건드리는 영화였어
암튼 행복한 시간이었다
p.s. 영화 끝나면 엽서 주는데 모든 곳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본 상영관에서는 지류티켓에 도장 찍고 배부하더라 난 모바일티켓이었는데ㅜㅜ
다시 내려가서 지류티켓으로 출력해서 받기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포토카드 출력할 때 지류티켓으로 한다고 했지.. 암튼 그렇다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