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놀러갔다가 길거리 캐스팅 돼서
선덕여왕 출연했던 남자 아이돌
= 위아이 김요한
발차기 하는 씬이 있어서 팬들은
태권도 때문에 뽑혀서 갔을거란 예상 뒤엎고
11살때 어린이대공원 놀러갔다가
길거리 캐스팅 되서 선덕여왕에 단역 출연했다함ㅎㅎ
어린이 대공원 캐스팅 당할 무렵 김요한
(납-득)
고등학교때 한참 운동할때도
기획사 여러곳에서 캐스팅 제의가 왔지만
아버지 선에서 운동에 집중하라고 커트
열심히 학교에서 운동할 무렵 김요한
(납-득!!!)
그리고 지금의 김요한
결국 대학교 1학년 동계훈련까지 마치고
지금 소속사도 캐스팅으로 들어간거보면
연예계로 들어올 운명이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