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만 보고 느낀 소감문
녹색의 하인리히 라는 옛날책에선
주인공이 처음에 여자 둘을 좋아하는데
한명은 자기또래 귀여운 여자애
다른하나는 몇살연상의 섹시한 과부 인디
정리되는쪽이 놀랍게도 전자 여서 믿을수없어했다
'과부는 과거가 있으니까!!'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 과부는 쥔공을 정말좋아햐서 마을사람들과 미국이민을 갔다가 얘가 그리워서 혼자 다시 돌아와버리고 끝까지 쥔공 옆에 남아있는다 라고 하더라고
((? 저자가 솔로로 죽은관계로, 쥔공도 독거노인팔자여서 얘와 과부여친이 소설속에서 결혼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