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전지현
지난 2007년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촬영 당시
전지현이 두르고 있는 담요
(근데,,2007년 모습인데,,,지금과 똑같냐 ㄷㄷ)
2011년 <도둑들> 촬영 할 때도 목에 두른 저 담요는,
2014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때도 함께함ㅋㅋㅋㅋㅋㅋ
2015년도 말까지 목격된 것으로 보아,
약 9~10년 동안 한 담요를 애착 담요처럼 사용했다는 후문.
2017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메이킹 영상에선 담요가 바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지현이 담요 말고도
애착 모자가 있는데,
바로 이 모자임!
왼쪽 - 2011년 팬사인회 때
가운데 - 2005년 지인 사진작가와 찍은 사진
오른쪽 - 2005년 자뎅드슈에뜨 쇼룸에서 찍힌 사진.
이 모자 때문에 기사도 났었음
그래서 팬들은 전지현을
'전한결'이라고 부른다고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