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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물건 오래 쓰는 것 같은 배우

ㅇㅇ |2020.09.24 16:19
조회 16,079 |추천 43

는 전지현












 

지난 2007년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촬영 당시

전지현이 두르고 있는 담요


(근데,,2007년 모습인데,,,지금과 똑같냐 ㄷㄷ)



 

 

 

2011년 <도둑들> 촬영 할 때도 목에 두른 저 담요는,

2014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때도 함께함ㅋㅋㅋㅋㅋㅋ


2015년도 말까지 목격된 것으로 보아,

약 9~10년 동안 한 담요를 애착 담요처럼 사용했다는 후문.




 


2017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메이킹 영상에선 담요가 바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지현이 담요 말고도 

애착 모자가 있는데, 








바로 이 모자임!

 


왼쪽 - 2011년 팬사인회 때 

가운데 - 2005년 지인 사진작가와 찍은 사진

오른쪽 - 2005년 자뎅드슈에뜨 쇼룸에서 찍힌 사진. 


 






이 모자 때문에 기사도 났었음 




 



그래서 팬들은 전지현을

'전한결'이라고 부른다고 함 ㅋㅋㅋㅋ




 

추천수4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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