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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우가 이런말하니까

정우가 새로운 멤버가 합류했다고 얘기하는데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하기도하고 어느새 우리정우가 이렇게 편해져서 말도 잘하고 정말 뭐랄까 성장을 다 지켜본것처럼 마음이 편해

127에선 막라라 귀여움 받고 애교떠는데 천러랑 둘이 있으니까 형이~형은~형도~하면서 얘기하고 천러가 모르는 말 친절하게 알려주는 성숙한 형모먼트

우리정우진짜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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