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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헨양은 낯설긴해도

거부감은 없음. 원래 엔시티가 18명인지 21명인지 갑론을박이 있어왔고 왜 샤헨양은 엔시티가 아니었는지 아니까 암묵적인 엔시티로 여겼어서 올 때 돼서 자기 자리 찾아서 온 것처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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