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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버블 답장 개수 제한이 너무 밉다

그냥 너무 미워 글자수 제한이랑 개수 제한은 오늘 너무 밉다... 고작 90글자로만 도영이에게 예쁜 말을 해줄 수 있다는 게 너무 싫어 진짜 왕창 해주고 싶은데....마지막에서 3번째 그 메시지가 너무나도 눈물이 나와 나 진짜 김도영이라는 사람을 좋아하길 잘한 것 같아 파면 팔수록 더 좋아져 암튼 오늘 하루는 도영이 덕에 좋은 하루였어 정말,,, 리슨은 지금 한순간만 제한 풀어조라 제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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