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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쇼타로

처음에는 뭔가 받아들이려고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이러다가 아예 못품으면 어떡하지..?했는데 뭔가 시간이 자연스럽게 해결해줘버렸음..물론 몇일 안지났지만 조금씩 이해가 되고 팬심이 생기는 기분ㅠㅠ뭔가 어제 브이앱에서 쇼타로 말하는데 너무너무 정말 착하고 순수한게 느껴져서 더 그랬던 것 같기도함ㅠㅠ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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