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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립니다. 갑자기 효자가 된 남편.

갑자기 |2020.09.25 00:53
조회 215,782 |추천 1,023
글이 기사화 될줄은 몰랐습니다.

타 커뮤니티로 퍼가지는 말아주셨음 좋겠어요.

읽을때마다 자꾸 눈물나서 속상하네요.

지금 상황만으로도 너무 힘듭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덧글은 다 읽었어요.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시간내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추천수1,023
반대수49
베플ㅇㅇ|2020.09.25 07:20
처가댁에 안간다고 말씀 드릴 땐 왜 안말렸냐고 물어봐요
베플ㅇㅇ|2020.09.25 02:15
효자 아들 혼자 보내고 2주후에 보자 해요. 바른말 하니까 꿀먹은 벙어리 된놈. 계속 우기면 남은 평생 부모 옆에서 효도나 하고 오지 마라 해요.
베플ㅇㅇ|2020.09.25 01:13
남편에게 넌 니 자식은 안보이니? 26개웡 아이가 코로나 걸려 쳥생 후유증에 시달리며 살길 바라니 혹여라도 목숨이 위태로워질수 있을지 모르는데 넌 가고 싶니? 명절의 의미가 뭔데...? 정신차려 니 자식이 우선인거 몰라? 난 내 부모 안보고싶겠니? 명절 전 2틀 이전에 미리 방문드리고 시부모님 하고만 저녁 식사를 같이 하는건 좋다. 그 외는 서로 조심하는게 맞다. 아직도 코로나 100명인 넘은 이 시국에 너야말로 명절이 뭐라고 자식 목숨을 담보로 삼냐고 하세요.
베플남자zxc|2020.09.25 11:39
남편놈은 와이프 이용해서 효도하는척 하려고 하는거임. 와이프 없음 혼자가서 머 할줄아는거 없는 등신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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