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아들 혼자 보내고 2주후에 보자 해요. 바른말 하니까 꿀먹은 벙어리 된놈. 계속 우기면 남은 평생 부모 옆에서 효도나 하고 오지 마라 해요.
베플ㅇㅇ|2020.09.25 01:13
남편에게 넌 니 자식은 안보이니? 26개웡 아이가 코로나 걸려 쳥생 후유증에 시달리며 살길 바라니 혹여라도 목숨이 위태로워질수 있을지 모르는데 넌 가고 싶니? 명절의 의미가 뭔데...? 정신차려 니 자식이 우선인거 몰라? 난 내 부모 안보고싶겠니? 명절 전 2틀 이전에 미리 방문드리고 시부모님 하고만 저녁 식사를 같이 하는건 좋다. 그 외는 서로 조심하는게 맞다. 아직도 코로나 100명인 넘은 이 시국에 너야말로 명절이 뭐라고 자식 목숨을 담보로 삼냐고 하세요.
베플남자zxc|2020.09.25 11:39
남편놈은 와이프 이용해서 효도하는척 하려고 하는거임. 와이프 없음 혼자가서 머 할줄아는거 없는 등신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