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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 연기 잘해서

놀랐어 나는 그렇게 막 떨려하고 오글거려하길래 심할줄
근데 뭐냐ㅠㅠ 진짜 스토리 개슬퍼
자기는 계속 살고 좋아하는 여자 죽는거 보고 그 여자는 결혼해서 손녀도 있구.... 근데 계속 일편단심 좋아하는게 참 태용이스러웠어. 우리한테도 맨날 오래가고 싶다고 하잖아. 뭔가 드라마가 태용이 낭만을 보여주는거 같았음. 뱀파이어도 영원을 보여주려고 틀 짠거 같고

어쨌든 여운이 남네... 울 애들 못하는거 없다
마크 텐 루카스 다 잘 했어 안오글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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