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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걸 수도 있는데

난 사실 이 체제가 좋아..진짜로 내 경험담이지만 좋아하던 아이돌이 연차가 쌓이면서 옛날의 신인같이 풋풋한 모습이 많이 사라져서 약간 그립기도 하고 뭔가 수납되어서 못보게 되는 시간도 길어지고 그에 따라 마음도 멀어져서 덕질하는걸 포기하게되는 그 루틴이 너무 힘들기도하고 참 그 부분이 안타까웠거든..근데 엔시티는 멤버가 영입되니까 신인같은 풋풋함도 보고 또 기존 멤들로부터 노련미(?)도 보고 수납될 일도 없어서 사실 마음이 편하고 좋은 것 같애..물론 새멤 들어올때 많이 어색어색하지만..!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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