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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좋아하면서 행복한게

덕질이 대가 없는 사랑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빠수니들의 하루의 70프로 정도는 아이돌인데
팬들은 그 아이돌의 하루에 1프로 정도도 못 차지하는 것 같아서.. 항상 현타왔었거든ㅜ(실제로도 그렇다는 거 아님 그냥 내가 가끔 소통 너무 없으면 글케 생각되고 현타온단소리)
근데 지성이 좋아하면서 느낀 게 지성이는 못해도 10프로 정도는 매일 시즈니 생각해주는 것 같아서 좋음 현타도 안 오고.. 그냥 현생 살다 지성이 버블 보면 몸이 청소되는느낌 몬줄알지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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