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가위 잘 뉼린단 말이야 근데 오늘 가위눌린건 뭔가 좀 달랐음.. 그리고 나는 한번 눌릴때마다 계속 눌리는데 오늘은 진짜 뭔가 이상했어 원래 가위를 눌리면 그 순간 인지하고 깨려고 노력하잖아 근데 오늘은 그런거 없이 눌리는 순간 소름끼치고 깨는 것도 그냥 눈이 번쪽 떠짐 그리고 가위눌리고 있을때 갑자기 내가 내 이빨끼리 딱딱 소리나게 부딪힘 나도 왜 그랬는지 몰라 또 꿈꿨는데 막 어떤 사람들 아마 스님?? 같아보이는 사람이 막 나한테 뭐라뭐라 하면서 창문야기 함 근데 나는 분명히 누워있는데 내 시야는 집복도에서 시작했어.. 집 구조상 그렇게는 안되는데.. 그리고 깬다음 또 눌렸는데 다시 일어나고 창문 얘기가 떠오르는 거야 그래서 닫혔던 창문을 좀 열고 다시 잤는데 그 뒤로 가위 안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