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언박싱은 힐링이었다❤





같이 걸어가아!!!!!!!!!!!!!!❤



어허허헝 셋쩨알이가 나 울렸어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 언박싱 힐링 아니냐규ㅜㅜㅜㅜㅜ

날 콘서트로 보내줘라ㅜㅜ 응원법 하고싶따ㅜㅜㅜㅜ

멋있다고 앓고있다가 숨멎....

갑자기 드럼이라뇨....ㅜ

시뜨루 옷 입고 드럼이라니요!!!!!!!

1월부터 취미로 배웠다니ㅜㅜ

성실갑 우리애들 (갑자기 나는 뭐했나 반성..나레기..)

오늘 춤추는거 시상식 독무 생각도 나고 눈빛 미쳐떠ㅜ

별주부즈ㅜㅜ 스푼즈같은 세트에서 그렇게 귀엽기있냐거

귀여워서 진짜ㅋㅋ둘이 합 쩔어ㅋㅋㅋ찐친ㅋㅋㅋㅋ

뉴블이 시절 이야기를 애들 입에서 듣다니ㅜ 뉴블이 소중하지

완전 소중해 뉴블이 시절ㅜㅜ

뭔가 이번 언박싱에서 쩨아리 속깊은 이야기 들어서 좋았어

말 진짜 잘해ㅜㅜ 생각도 깊고ㅜ 너라서 든든해 종혀나ㅜㅜ❤

나는 이미 너희에게 엄청나게 좋은 영향만 받고있어ㅜㅜ

위드 ... 오늘 위드는 빛을 향해 걸어가는 종혀니가 너무 홀리해서

눙물ㅜㅜ 미소지으면서 부르는 위드라니ㅜㅜㅜㅜ 의미가 커..

내가 말로 잘 표현 못하겠어 이 복합적인 감정 ㅜㅜ 어헝

브야들은 찰떡같이 알아줭ㅜㅜㅜㅜ

너무 행복해따 언박싱ㅜㅜㅜㅜㅜㅜ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