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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착각 |2020.09.27 23:07
조회 1,101 |추천 2
혼자 며칠을 앓았죠
두 사람 이별 앞에
그를 믿고 강한 척 돌아섰던 내가 더 미웠죠
애써 전화길 들어도 눈물만 타고 흘러
자꾸 떠올라 다친 그대 가슴
다 내가 보내서 생긴 일인 것 같아
오 무심했던 나를 용서해요 더 아파선 안돼요
나도 멀리서만 가슴치네요
그대 상처까지 떠안아도 다 되돌리고 싶죠
그 사람 거짓말처럼 잊도록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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