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정도 사귄 남친이 있었어 여자문제랑 담배문제로 작년 5월에 헤어지고 연락 다 차단박았어 근데도 지금까지도 계속 전화가 와 갤럭시는 차단하면 주소록에서 자동거절된게 떠서 전화왔다는 걸 알거든 ? 새벽에 몇통씩 와있을 때 마다 무서워 내가 안받으니까 지 친구 폰으로 새벽 4시에도 몇통씩 하더라 걔가 내 집까지 알아서 찾아올까봐 무서워 얼마전에 걔 톡 차단 풀어서 배경사진 보니까 내가 사귈 때 찍어준거더라 진짜 소름끼쳐
부모님한테 말 해서 도움받고 싶은데 걔랑 사귈 때 부터 걔 너무 싫어하셨어서 차마 말을 못하겠어 현남친한테 이런 일 생길 때 마다 계속 얘기하고 있는것도 미안하고ㅠㅠㅠ
헤어진 지 거의 2년되가는데도 집착하는 전남친 어떻게 해야할까 제발 도와줘 우리 집 아는데 찾아와서 해코지 하지는 않겠지 ?
우리 엄마가 걔 얼굴 아는데 설마 찾아올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