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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왜 좋아해??

난 보석함 때 보고 최애가 와쥐 나가서 관심 안 가지다가 트맵 어쩌다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푹 빠졌었음 근데 그걸 떠나서 실력도 좋고 갈수록 애들이 서로서로 어우러지는 것 같고 멤버들 하나하나 다 소중소중해졌음 내가 우울했는데 트레저 덕질하면서 많이 버티게 됐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새벽감성 빌려보자면 예담이가 외로운 시간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쓰면 그 시간도 행복해질꺼다 자기도 어릴때 자기가 아닌 또 다른 자기를 만들어야해서 힘들었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해줘서 그거에 고맙고 참 도움되는 말 이였음 어린데 말도 잘해ㅠㅠㅠ현석이 요새 너무 순해졌고 참 자기보다 멤버들 띄워주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이였다...다들 착하고 여린 친구니까 따뜻하게 봐달라고 하는거에서 감동먹음...지훈이도 리더로 너무 잘 뽑았음 참 볼수록 티 안나게 다정하고 그렇드라...준규는 귀엽고 해맑아서 앞으로도 그랬음 좋겠다 형이지만 벽이 없게 느껴질 것 같음 유독ㅋㅋㅋ요시도 너무 착하고 섬세해서 멤버들 하나하나 다 자세히 보고 고마움을 느끼는듯 성격 너무 순둥하고 귀엽...마시호도 실력도 탄탄하고 뭐랄까 분위기가 차분하면서 재치있어서 좋음 은근히 단호박인 것도 좋고 웃는 얼굴에 에너지 받음...재혁이는 윤다정 별명 계속 밀고 갔으면 좋겠음 얼마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으면 애가 그렇게 스윗할까 부럽기도 함 사히 성격 잘 받아주던데 둘이 오래 우정하길ㅜ사히는 좀 종잡을 수 없어서 앞으로 10년은 더 봐야지 어떤 사람인지 알 것 같음 조용한줄 알았는데 웃기고 웃긴 줄 알았는데 아티스트적임ㅋㅋㅋ도영이도 나이에 비해서 걸어온 길이 긴 것 같음 참 열심히 산 것 같고 실력이 너무 좋지 않니 그리고 자기만의 철학관이 있어서 좋아보임 눈빛이 매력임..정우도 까불거리지만 않고 쑥쓰러울 때도 있는게 귀엽고 그냥 얘 목소리는 국보...자기보다 낯가림 심한 멤버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이 좋았음..루토는 요새 많이 밝아졌던데 정우화되서 싫다는 사람 한명 봤는데 그건 그 사람 딱 한명이고 난 이제 루토가 아 정말 한국에 적응했구나 싶어서 보기좋음 낯선 나라에 적응하기 힘들었을텐데 수고했다 아가야...정환이는 형들의 기여움 독차지 하는 거 느껴짐 정환이가 막둥이 아니면 누가 막둥이할까...막내스러움 생긴건 키 크고 그 나이 애 같진 않지만 그래도 아기같음
휴 나 자기전에 이 글 쓰니까 넘 행복
너희는 트레저 왜 좋아하는지 궁금하당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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