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이라니 !! 댓글 보고 생각 정리가 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제목 그대로 한사람을 오래 만나며 이사람과 결혼해도 좋겠다 하며 연애한 사람을 시간이 지나 완전히 잊는게 가능한가요?
저는 잊는다기보다 묻어놓고 덤덤해지는 편이거든요
시간이 지나 굳이 그사람일을 꺼내고 생각하라하면
그사람의 취향 가족관계 힘들어했던 부분
만나며 좋았던 부분 데이트 장소 헤어졌던 이유를 읊을수 있을정도로요. 제가 그사람을 못잊어서 그리워하는건가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다른사람과 행복하게 미래까지 생각하는 연애도 했었는데 지금도 그사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쿵 하는게 아직 못잊고 좋아해서 인가요..? 보통은 시간이 지나서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는게 다 잊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