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크버블 처음부터 구독하고 느끼는 건데

마크도 처음에는 자주 오는 편이 아니었는데
정말 그냥 이건 내 개인적으로 느끼는거야
공백기에 버블이 늘었오
갑자기 늦은 밤에 보고 싶다고 보내거나
표현이 많이 늘었다는 거야 그 후로도
그게 참 좋더라고... 그리고 사진을 자주 보내줘
보고 싶어할까봐 그런가 싶기도 하고
피부과가서도 영상으로 뜬금없이 보내주고ㅋ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