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서 같이 자란 태하(이상엽)와 여경(정유미)
여경이 말에 꼼짝 못함
여경이 웃는 걸 볼 수 있다면.......
근데 불의의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여경이 죄를 뒤집어 쓰는 태하
이렇게 태하랑 여경이는 10대를 끝내게 됨
다시 만났지만............서로가 서로의 짐을 잘 알아...........
여경이 구해주는 태하 ㅠ
죽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 여경이
태하가 보내지 못한 편지들
마지막까지 빈 건 여경이의 행복 ㅠㅠㅠㅠ
둘이 메인 아님...러브라인도 아님...우정임...(작가피셜)
드라마 덕후들 사이에서 사약길 얘기 나오면 등장하는
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 태하-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