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처음에 제 연락처 알아내서
먼저문자보낸 걸로 시작되었어요
처음엔 기분만 좋고 별관심 없어서
항상 제가 몇개주고 받다 끝내고
거의 제가 연락은 한적없어요
이사람도 전화는 안하고 문자위주구요
만나자고 했는데 그땐뭐 별로
관심도 없고 해서 팅겼어요
그이후로 가끔 문자 주고 받고 얼굴 보면 인사하는 정도
저두 서서히 호감이 생기면서 갑작스레 이사람과 술한잔 하게되었고
그때부터 호감이 커졌어요
그날 그렇게 놀고 잘자라고 문자도 오고 담날 연락도 왔는데
그러고 이틀동안 연락이 없으니깐 미칠거 같아요
이사람 직업이 수영강사거든요 ,, 수영강사들 여자많고 평 안좋잖아요 하지만 다 그런것두 아닐테고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도 남다르고 성격도 바람둥이 같진 않던데 .. 뭐 그건 모르는 거니깐
그날 술 마실때도 다른회원들한테 관리차 연락한다던데 그래도 그나마 저한텐 쫌 많이 하는거래요
뭥미,,, 저두 그 중에 하나일까요
아님 만나자고 먼저 해서 술먹고 얘기하다가 관리상 연락하는거면 하지 마라고 하까여 ?
사람 착각한다고 아 어렵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