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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럽고 착하니까 슬프게하지말자고

ㅇㅇ |2020.09.28 23:22
조회 112 |추천 0
엄청 다짐해서 이정도에요

다정한데 엄격해
내가 그분을 사장님처럼 대하길 바라시지
어려워하며

사랑하는데 어려워하는게 가능할까?

제 성격을 아니까 어느순간 결혼이 싫어졌어요 서로 상처를 남기고 떠나게 될까봐요

이 성질내면 장난 아닐듯
뭔가 냄새가났어 목소리 등등
보이지않는 무미무취한 직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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