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빅톤의 허찬
1년 6개월만에 했던 팬미팅 때
팬이벤트 영상보고 펑펑 울어서 눈이 마카롱 같아짐
"나능...우리가 되게....머시따고 생각했눈데.....(뿌엥)"
(해석)
과거 활동때는 우리가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점점 잘 안되는 상황으로 인해 표정이 어두워지는게 보여서 마음이 아팠다
그날 이후로 그는 허카롱(허찬+마카롱)으로 불림
옆에 폰은 멤버들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본인 피셜로 감정에 박한 사람이라고..
데뷔 이후 첫1위 해도 그냥 그럴 것 같고
별로 울 것 같지 않다고 함
응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울어서 멤버 동생이 토닥토닥해줄 정도였음ㅋㅋㅋㅋ
물론 첫콘서트에서도 펑펑 울었음ㅠㅠ
실친도 별명 알고 놀리려고 마카롱 사다준다 한다고ㅋㅋㅋ
수빈이 조카는 찬이보고 마카롱 삼촌이라고 부른댘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