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년전 드라마에서 짠내났던 악역 섭녀

ㅇㅇ |2020.09.29 11:13
조회 9,114 |추천 17


이브의 모든것(2000.04첫방)






 

 


여주는 채림








 



남주는 장동건


 








서브녀는 바로


 


김소연

냉미녀그자체...



MBS 뉴스 허영밉니다.(아나운서톤으로읽어야함)





 


서브녀와 서브남(한재석) 얼굴합..


베일쓰고있는건

서브남(옆사람) 없어져 달라고 기도하는 중

이라고 말 하는씬임ㅜㅜ






 


물끼얹는것도 예쁨..








 


나쁜역인데 미워할수가없음




여주에게 열등감 있어서 

여주가 좋아하던 서브남을 자기가 유혹해서 사귀다가,

여주랑 남주가 잘 되니까

서브남 버리고 남주에게 환승하려고 함


그리고 아나운서인데 자기가 9시 뉴스하려고 

선배의 차를 고장내서 자기가 9시 뉴스 맡고

그런 악역인데 

뭔가 김소연 응원하게 되고,

마지막, 결말은 좀 짠했음 ㅠㅠ

(자살시도하다가 안되고, 기억을 잃음 ㅠ)








 


행복해라 영미야......


(이거 메이킹 웃김ㅋ 김소연 담배에 불을 못 붙여서 

밝았던 날이 흐려져 있을 때도 NG나고 있었음ㅋㅋㅋㅋ)





tmi 이브의 모든것 방영당시 김소연 21세....


 

추천수17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