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통화중인 탁수
이 때 장난기 발동한 준수
장난치다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대 때리고 분이 안풀리는지 퍽퍽퍽 때리다 맞음
자기가 맞은건 억울한 준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살 위 형이라 더 힘이 센건가 ㅋㅋㅋㅋㅋ
얼렁뚱땅 싸우지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응~
싸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름 애정있는 싸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침 준비 시간이 됨
자리 좁아서 비켜달라는 탁수 말 0도 안듣는 준수
이종혁이 요만큼만 가달라니까 ㄹㅇ1센치 가는 준수
잠깐 이종혁이 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자마자 일어난 형제의 난
익숙한(?) 소리를 감지한
익숙 이선생
다시 들어온 이종혁
이 와중에 때려도 되냐고 허락 맡는 탁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된다며 탁수 달래주는 이종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웃음 나오는 이종혁
여윽시.. 연말 장기자랑에서 싸우는 형제 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종 격 투 기 하 는 거 래)
싸움 X 장기자랑 O
보다못한 김성주가 땡땡땡 하는데
끝이 어딨어~?
승부욕 갑 준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노의 발길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결국 끌려나가는 준수와
침착하게 인사 시키는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형제간의 우애에는 문제 없다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