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가 자신의 전기 영화를
직접 연출한다고 미국 연예 매체들이 보도함
마돈나가 세계적 스타덤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다룬다고 함.
마돈나는 자신의 SNS을 통해
본인 전기 영화 각본을 만드는 모습을 올리는데
영화 <주노> 각본가와 공동 작업이라고 하고
영화는 일반인 시절이었던 80년대 초부터
영화 <에비타>로 성공하는
90년대 중반 까지의 모습을 그린다고 발표
뉴욕에서 겪은 성폭력과 90년대 초 발표한 누드집 얘기도 들어가는 등
밝지만은 않은 내용이라고...
또한 워너브라더스 영화사가 주관하는 대형 프로젝트이고
감독은 마돈나 본인이 한다고 공개!!
그럼 물망에 오른 배우들은 ?
(마돈나가 직접 뽑는다고 보면 될 듯)
줄리아 가너
(드라마 오자크로 에미상 2회 수상)
헤일리 베넷
걸 온더 트레인,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출연
라일리 키오
매드맥스, 아메리칸 허니, 살인마 잭의 집 출연
플로렌스 퓨
레이디 맥베스, 미드소마, 작은 아씨들 출연
과연 누가 마돈나 역할을 맡을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