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설명>
윤상현이 외모가 어릴적으로 돌아가서 이도현이 되고 ,
이도현은 딸 아들과 함께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 설정.
3화의 부제는 <사랑은 비를 안고 내린다>임
우산이 없는 시아(딸)을 보고 어딘가로 뛰어가는 아빠
핑크색 우산하나 검정색 우산 하나를 삼
딸한테 핑크 우산을 건네주고 비맞고 가는 아빠
(아니 검정색 우산 샀잖아요 ㅠ)
스틸컷만 보면 청춘 로맨스 같지만...
사실 이 두사람은 극 중 부녀관계임ㅋㅋ
검정색 우산은 아들꺼 , 비맞고 자식들한테 우산 주고
자기는 비 다맞은 아빠
나같은 아빠가 어딨나 뿌듯해 하다가
차를 타고 자식을 데리러온 다른 부모들을 보고
미안하고 초라해지는 부모 ...ㅜㅠ
<에필로그>
비가 오는 날은 사랑의 크기를 알 수 있다
함께 우산을 써도 저마다의 기울기로 사랑의 크기는 선명하게 드러난다
그렇게 사랑은 비를 안고 내린다
한결같이 아이들 쪽으로 기울어져있는 사랑의 크기
다들 존잼 힐링드라마 <18 어게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