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이랑 윤아가 찍고 있다는 드라마 목격짤이 뜸
여전히 술톤인 황정민과 단발머리의 윤아
참고로 둘이 럽라 아님, 멘토멘티 관계라고 함
그리고 황정민은 드라마 <한반도> 이후,
8년만의 드라마 컴백작인
<허쉬>는 12월 방영 예정이고
<식샤를 합시다>, <혼술남녀>, <막돼먹은 영애씨>를 연출한 최규식 감독과
드라마 <슈츠>를 집필한 김정민 작가의 작품으로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사람 냄새 가득한 공감 오피스 드라마.
정의 구현이라는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기자가 되어
어지간한 부서는 두루 섭렵한 베테랑 기자이지만
여전히 정의와 현실 타협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인
<한준혁>역의 황정민
면접에서도 할 말은 하는 당찬 성격을 가진 인물로
인턴 기자가 되어 멘토로 한준혁을 만나
진짜 기자가 되려는 꿈을 꾸는 <이지수> 역의 임윤아
한준혁 기자가 수습 시절 쓴 일기를 보고 기자의 꿈을 꾸게 된 인턴 기자.
그러나 학력의 벽에 부딪혀 차별에 시달리는 인물 <오수연> 역의 경수진
국장의 방을 차지하고 싶은 디지털 뉴스부장.
자신이 멋지고 고독한 중년이라 여기며
더 높이 올라갈 방법을 찾는 인물인 <엄성한> 역의 박호산
한 때 열혈기자로 잘 나갔지만 이제는 오너의 충견이 된 인물.
정의구현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여러 부서를 섭렵한 베테랑 기자 한준혁과
대립각을 세우는 편집국장 역할인 <나성원> 역의 손병호
8년 만의 황정민 컴백작이자, 윤아도 나오고,출연하는 배우들 라인업 보니까 잼있을 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