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육시키지못한 불찰도 있지만 너무 속상해요!
베터리가 없다고 폰을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더니 옆으로 다섯여섯 발자국 가더니 폰 케이스 뒤지더니 돈을 꺼내서 폰을 저희아이에게 던져서 주고 도망갔대요
도망가면서 바보들아 너흰 우리 못잡아라며 도망가다
아이들이 보이는 상가 위에서 올라와바!
올라오면 잡아서 던져서 죽일거야라고했답니다.
112 신고했더니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하시고 돌아가셨고,
저는 아파트 단지에서 중학생 두명 씨씨티비에 찍힌걸 발견했고(관리사무실) 아파트 단지쪽 편의점에 부탁해가며 씨씨티비 봤더니 찍혀있더라요.
초등학생으로 보였으면(아직 어리니?!) 좋게 생각할려고 넘어갈까도했었는데
중학생으로 보여 작정하고 저런짓을한거같아 파출소가서 진술서 적고 형사계로 넘어 갈거라고 연락받았습니다.
돈은 사천원이지만 아이의 상처,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당하지 않길 바래서 글씁니다. 작은돈이지만 너무 인성이 나빠요
편의점에 얼굴 제대로 찍혀서 다행이구요. 아쉬운점음 코로나때문에 학교를 안가니 사복을 입었더라구요.
꼭 잡아서 저희 아이에게 사과 받아내고싶어요
사진을 들고 인근 중학교로 돌고싶은데 제가.폰으러 찍는거 자체가 불법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