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윈윈이 개인 컨텐츠를 보는 날이 오다니(일기장임)

윈윈이 한국어가 늘어도 가끔 혼자 라디오에서 못알아듣고 그러길래
약간 내가 윈윈이 진짜 모습(?)을 모르면서 그냥 귀엽다고 좋아하는 게 뭔가 미안햇는데
윈윈이 중국어로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중국어를 몰라서 뉘앙스는 몰라도 되게 성숙한 사람같음.. 글고 요즘 한국어도 늘은거 대리뿌듯하고 더 귀여워짐..ㅠㅜㅠ
오늘 착장이랑 몸 윤곽이 갑자기 어른남자 같애서 신기하고 약간 울컥함.. 윈윈사랑해ㅠㅠㅠ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