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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있는 경찰부부가 밑에 살아요

견찰 |2020.09.30 11:33
조회 961 |추천 5
저희 집은 이사온 지 2주된 가족입니다. 이사를 오고 휴일마다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이 되면 이상한 여자1명과 남자1명 그리고 여자아이의 괴성과 문을 쾅쾅쾅 거리면서 세게 닫는 소리 그리고 미친듯이 웃는 소리 물건을 막 던지는 소리 등 밤 11시부터 새벽2시까지 이러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오랜만에 식구끼리 모여서 그러는가 하면서 넘겼지만 벌써 휴일인 어제까지 합쳐서 총 5번 밤 11시부터 2시까지 이러한 행위를 계속 반복을 하는 것입니다. 너무 이상해서 경비아저씨께 우리 밑에 집에 뭐하는 사람이길래 저러냐라고 물었더니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경찰부부라는 것입니다. 아 어이없어... 경찰이라는 사람들이 고성방가에 경범죄에 해당하는 행위를 아무런 서스럼없이 이전부터 계속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이전에 살던 사람에게도 전화해서 물어보니 주말만 되면 그러한 소리가 들렸었다고 합니다.그것도 꽤 오래 경찰생활을 한 부부입니다. 경찰이라면 이러한 행위가 매우 심하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텐데 이런 행위를 마치 괜찮다는 듯이 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은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이걸 어떻게 해결했으면 하는지도 이야기를 해봤으면 합니다.물론 녹음도 지금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참 ... 경찰이라고 다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걸로 경험을 합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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