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문자

가라좀가 |2020.09.30 15:48
조회 31,293 |추천 6
문자는 지웠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말 못할 사정이 너무 많네요.
속이 너무 쓰려서 미주알고주알 다 하고싶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세상천지에 이런 반응일 거란 생각 1도 없었는데
너무 유쾌하셔서들 웃고 힘내보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개인소장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너무 비참할 것 같아서요....
댓글도 안지워주셨으면....
보면서 써먹을날 써먹게요...

----------------

앞뒤 다 자르고(이야기가 너무 길어요.)
시어머니도 저도 성질머리들이 보통이 아닌거 같아
이번 추석은 며느리가 시가 안가기로 함.
남편도 본인 혼자 화요일 오후부터 고향에 갔음.

오늘 연휴 첫날 아침부터 저리 문자오고 전화오는데
대꾸 안하고 있거든요.
(그냥 대꾸 안하고 남편오면 남편이랑 대화할 생각임.)
전화를 해서 못하겠는거 말하라고 주위분들 말씀하셔서
여기에 올려봐요.

어디 퍼가시지 마시길 부탁드려요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연락을 해야하나요.?
추천수6
반대수1
베플ㅇㅇ|2020.09.30 16:07
남의집 귀신이 기다린다니 무서워서 더 못 가겠네ㅋㅋ
베플ㅇㅇ|2020.09.30 17:56
내 조상님은 친정에 있는데, 남편 조상이 날 왜 보고 싶어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