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였나..? 무대영상보는데 핑머 남자애가 엄청 야무지게 끼부리던데 살짝 잘 놀게 날티?난다고 생각했음
근데 고잉셉보니깐 어쩜 그리 참할수가 없음 진짜 에스쿱스도 처음에는 좀 무섭게 느껴졌고 도겸도 작년 가요대제전에서 노래하는거 보고 잘나고 빈틈 하나도 없는그런성격?처럼 너무 화려하게 느껴졌는데 걍 세븐틴 첫인상이 그랬다는게 너무 웃김
디에잇은 진짜 냉할줄 알았는데 ㄹㅇ로 시크한 면이 많더라 물론 냉한건 아니지만!!
아맞다 내친구가 옛날에 음방가서 비아이피석 (민규바로옆) 앉아서 민규랑 얘기 많이 했던적 있었는데 민규 진짜 성격좋고 인싸같다고했음 그래서 나한테 민규도 처음에는 걍 잘나고 도도한 셀럽같은 이미지였는데ㅋㅋ
진짜 셉틴관심없을때는 이런 이미지였는데 실제는 이런 오잉또잉이들이라는게 ㄹㅇ신기하고 웃긴다ㅋㅋㅋㅋㅋ
연말에 아 얘가 학기초에 새침해보여세 말걸기 힘들었던애들이었었다니!!ㅋㅋ얘가 걔랑 같은애 맞나?하고 새삼 웃긴거랑 비슷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