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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도영이의 진심이 너무 예뻐서 위로 받고 간다


이미 도영이덕분에 내 매일이 특별하고 행복한데 말이야
내 인생을 영화로 만들면 도영이는 분명 행복이란 역할을 맡았을거야


ㅎㅎㅎ 나 너무 감성에 젖어서 미안해 즈니들ㅠ 취준생이라서 명절에 기죽어 있다가 도영이 버블 받고 너무 위로를 받아서 이런가봐,,,,☆

즈니들도 즐추야 즐추행추 :)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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