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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새삼 생각해보니까

우리 애들 진짜 바빴다 너무 바빠...이게 오프를 못 뛰고 스포도 못하니까 바로바로 결과물을 못봐서 체감이 안 느껴져서 그렇지 진짜...노래에 리믹스에 그리고 뭘 하나를 찍어도 우리 애들은 방밤이나 비하인드 식으로 항상 카메라가 붙어있어 그걸 비키토 이넘들이 묵히고 1년뒤에 쓰는게 문제지만...ㅡㅡ 새삼 우리애들 너무 바빴구나 느낌ㅠㅜㅜ 이 추석에 내가 이러케 떡밥에 체할정도면 얼마나 바빴던겅까 그리고 지금도 계속 스케쥴 하고 있는데... 결론은 그냥 난 소년단 안 사랑하믄법 몰라ㅠㅠㅠㅠ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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